워킹맘#오늘도 잘버텼다#나를 응원해1 안녕하세요. 저는 워킹맘 입니다. 매일 아침 아이 둘을 깨우고 등원시킨 뒤 출근길에 오릅니다. 하루 종일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문득 “내가 이걸 잘해내고 있는 걸까?”라는 질문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잠자리 들기전 잠든아이의 얼굴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하루를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보낼수 있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워킹맘에게 완벽함은 부담이지만, “조금은 느슨한 완벽함” 으로 살아갑니다. 월요병에 지쳐도,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긴장해도, “내가 잘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보다 “지금 내게 주어진 이 시간이 의미 있다”라는 믿음으로 하루를 이어갑니다 . 시간은 쪼개는 게 아니라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리 정해진 시간 블록 안에서 일하고, 일과 육아, 나만의 시간을 구분하려고 고군분투합니다. 오늘도 우리는 ‘엄마’로서, ‘직장인’으로서.. 2025. 6. 17. 이전 1 다음